영산강 자전거길 종주 2번째 포슷힝입니다^^
죽산보에서 수분 잔뜩 섭취 후 달렸습니다~~~날씨가 정말 덥더군요ㅠ.ㅠ
우회도로가 또 나오고...또 나오고 ㅎㅎㅎㅎㅎ
전 살짝 시내쪽으로 나와서 달렸습니다. 지름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ㅎ
그게 그거인듯 ^^
승촌보 가는길....
홍어가 유명한 거리인듯합니다~~~건물만한 홍어가 딱!!! ㅋㅋㅋㅋㅋ
1박2일에서 와서 먹었나봐요~
매주 챙겨보는데 언제였지?....ㅡㅡㅎ
그리고 경비행장이 딱!!!!
여기는 한대있었는데 나중에 담양쪽에가보니 완전 공항이 있더군요 ㅎㅎ
승촌보에 도착^^
전 분명히 길따라왔는데....반대쪽에 있더라구요?? ㅎㅎㅎㅎㅎ
그래서 넘어가서 쉬고 또 넘어왔습니다 ㅠ.ㅠ
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ㅎㅎ
편의점에서 에너지바로 점심을 때우고~~~
가방에 물 보충 충분히!!
그리고 다시 고고고!!
여기서 부터 저의 체력이 점점 한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
헉헉헉..ㅠ.ㅠ
결국......정말 기어서 도착했습니다..ㅎㅎㅎㅎ
도저히 담양댐까지 ...7Km....왕복 14Km 를 더 달릴 자신이 없어서
담양시내의 숙소로 고고!!
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넉다운 되었습니다 ㅎㅎㅎ
씻고 바로 취침!!!
다음날
메타세퀘이아길...
새벽에 나와서 봤지만...정말 좋더군요^^
자전거 출입금지구역이라.....
슬슬 걸어봤습니다^^
아 상쾌해 ^^
이제 담양댐으로!!!! 고고고!!!!
가늘길에 경비행기 체험장이 있더군요^^
경험해보고싶은데......
담에 하는걸로^^ㅋ
이제야 영산강종주 끝!!!!!
담양댐 도착!!!!
으흐흐흐~~~
이제 다시 숙소로 가서 짐 챙기고
광주역으로 고고!!
군산으로 점프합니다
금강종주를 위해!!! 으라챠챠!!
다음 포슷힝은 금강종주 시작입니당^^